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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한음

​Since | 2025.11.08 ~

팀장 | 신유빈

활동하는 팀원 | 김혜린 박지민 정승준 진자랑

활동했던 팀원 | 강민석

Mission

숨겨진 전통문화의 수요를 발굴하여, 국악 전공자들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이어가도록 한다.

Vision

외국인과 취미 음악인을 대상으로 한 국악 체험 클래스를 기획·운영하여, 국악 전공자들이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

Contact

sub0426@yonsei.ac.kr

010-8997-9331

Seeing Possibilities
| 문제정의

한음은 ‘해결책’을 만들기 전에 ‘문제부터 제대로 정의하는 팀’입니다.

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문제가 존재합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피상적인 임시책이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도출해야 합니다. 따라서 한음은 당장의 성과보다,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지 끝까지 고민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우리는 성급하게 답을 찾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 깊게 고민하고, 가설을 세워 검증합니다.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할 때, 비로소 의미 있는 해결책이 나온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Taking Action
| 실천

한음은 지금까지 여러 가지 가능성을 탐색해왔습니다. 

한음은 제한된 국악 시장의 크기로 경력 단절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악인들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국악 체험 클래스를 기획 및 운영하고자 하였습니다.

총 14명의 국악인들과 직접 만나 문제가 실재함을 확인하였고, 12명의 국악 전공자들을 만나 서울대학교 국악 전공자 2인을 강사로 모집하였습니다. 커리큘럼 제작, 소비자 모집, 공간 대관, 악기 대여, 홍보채널 운영 등 클래스 운영의 A to Z를 고민하고, 기획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알럼나이 멘토링, 워크스테이션 참여, MVP 프로젝트 등 단순히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액션을 통해 우리의 가설을 검증했습니다.

한음은 운영 과정에서 단발성 체험 모델의 한계와 고객 유지의 어려움을 확인했고, 현재는 해당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확장성과 지속성이 더 높은 문제를 새롭게 정의하며 솔루션을 재설계하고 있습니다.

Enabling Progress
| 변화

모든 변화는 하나의 질문으로부터 시작됩니다. “Why?”

아무리 그럴듯해 보이는 해결책이더라도, 문제의 본질에서 벗어나면 그 해결책은 의미를 잃습니다. 한음은 모든 의견에 열려 있습니다. 다만, 모든 의견에 질문합니다. “Why?”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한음은 끊임없이 성장합니다.

한음이 찾는 사람은 이런 사람입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문제를 함께 정의하고 싶은 사람, 결과보다 사고의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초기 단계 프로젝트의 불확실성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 완성된 팀보다 함께 만들어 가는 팀을 원하는 사람.

한음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음은 지금, 한음에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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