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UtilRice
Since | 2023.04 ~
팀장 | 임해원
활동하는 팀원 | 강예림 고윤재 변수빈 문예슬
활동했던 팀원 | 조하나 박시현 손서영 김해리 박민웅 윤서린 이나은 김채영 박주원 신지원
김다혜 김유현
Mission
우리 쌀 지키미, 유틸라이스는 우리 쌀의 안정적인 수요를 지키고자 노력합니다.
Vision
쌀의 재발견, 쌀로 구성된 아이템을 판매하여 우리 쌀의 지속적인 소비를 가능하게 합니다.
Contact
@utilrice.official
010-5505-5879
Seeing Possibilities
| 문제정의
대한민국은 현재 쌀 공급량 대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쌀 수요량으로 인해 연간 약 15만톤의 쌀을 폐기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비축한 쌀 재고 물량은 115만 6천 톤, 과잉 생산된 쌀로 인해 발생한 비용은 1조 7천억원입니다. 이것은 단기적으로 볼 때 자원의 낭비이며, 장기적으로는 식량 안보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공급되어야 하는 곡식인 쌀이 정책적으로 공급 감축의 위기에 놓여 제대로 된 해결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쌀 공급이 계속해서 과잉되면서 쌀 값은 폭락하고 농부들의 수익 또한 줄어들고 있습니다. 정부는 쌀 재배 면적을 줄이는 정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농가의 절반 이상은 벼농사를 짓고 있으며 고도화된 기계화와 높은 고정비용으로 농부들에게 작물전환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쌀 소비량을 늘리기 위한 여러 방안들도 여전히 큰 실효를 내지 못합니다. 식량으로써의 쌀 활용을 증가시키기 위해 실시된 각종 사업, 기업의 새로운 식품 개발, 새로운 쌀 품종 개발 등은 쌀보다 밀을 선호하는 세대에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프로젝트 UtilRice는 매년 버려지는 약 15만톤의 쌀 중 일부를 활용하여 쌀 소비량을 증가시키고, 해당 활동을 통해 쌀 소비량 감소와 쌀 공급 과잉의 문제 상황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Taking Action
| 실천
UtilRice는 쌀 과잉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쌀로 만든 상품을 연구 개발, 판매하여 쌀 소비량을 증진시키는 팀입니다. 100% 쌀로 만든 커피 그라인더 세정제 ‘유어커피메이트(UR COFFEE MATE)를 개발하여 OEM 업체를 통해 생산하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쿠팡에서의 검색 광고 결과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현업에 종사하시는 2인의 알럼나이 멘토의 실무적 지원을 바탕으로 소비자 조사,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방안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정식 제품 출시 이후에는 소용량 미니 버전을 추가 개발하여 와디즈 펀딩을 진행하였고, 목표 대비 297%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전포 커피축제, 신촌동 문화축제, 워크스테이션 스트리트 부스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여 제품 홍보 및 현장 판매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했습니다.
UtilRice는 B2C를 넘어 B2B 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전국 400개 이상의 지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카페 본사와 직접 미팅을 진행하여 B2B 거래를 성사시켰으며, 브랜드 소개부터 가격 협의, 계약 체결까지 전 과정을 팀원들이 주도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더불어 2025 카페쇼에 참가하여 다양한 잠재 거래처와 직접 소통하며 추가 B2B 계약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nabling Progress
| 변화
UtilRice는 정식 런칭 이후 22개월 만에 누적 매출 35,000,000원, 쌀 소비량 800kg을 달성했습니다. 쿠팡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총 116개의 리뷰, 평균 평점 4.9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시장 반응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인스타그램 리브랜딩과 지속적인 콘텐츠 업로드를 통해 팔로워 수 300명 증가, 누적 릴스 조회수 36만 회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릴스 기반 제품 홍보를 통해 전주 동기 대비 상품 구매 건수 9,000%, 결제 금액 16,162% 증가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포 커피축제, 신촌동 문화축제, 워크스테이션 부스 운영을 통해 약 1,000명에게 쌀 과잉 공급 문제를 알리고, 사회적 가치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UtilRice는 올바른 쌀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기부 및 후원 활동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지파운데이션과 상록보육원에 총 140kg의 쌀을 기부했으며, 시니어 카페 ‘선배시민’에 정기 후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UtilRice는 대외적으로도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연세대학교 고등혁신교육원 IHEI FESTA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SBS 모닝와이드, 이코리아, 서울경제, 한국경제, 스타트업데일리뉴스, YBS, 연세춘추 등 다수의 교내외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UtilRice는 올해 상반기까지 쌀 1000kg을 소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UtilRice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UtilRice의 소식은 인스타그램(@utilrice.official)을 통해 꾸준히 업데이트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