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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Do, Tori Club

​Since 2020.01.15. ~

팀장 양연수

활동하는 팀원 김태경 이하윤 박세정

Mission

은둔형 외톨이의 사회적 자립을 돕는다.

Vision

활동기 은둔 청년의 사회적 역량을 기를 수 있는 회복형 일자리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Contact

010-9575-0978

yangyeonsu00@gmail.com

-

 

Seeing Possibilities

| 문제정의

은둔형 외톨이란 “3개월 이상 집 안에만 머무르며 외부 활동과 인간관계를 피하고, 이로 인해 위기감과 고립감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을 일컫습니다. 2020년 기준 대략 37만 5000명 정도가 은둔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통계치 자체가 부족한 상황이라 이 역시도 추산치일 뿐입니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이들의 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은둔형 외톨이가 2000년대 들어 갑자기 일본과 한국에서 사회 문제로 부상하게 된 이유는 동아시아의 권위, 집단주의적 문화에 있습니다. 집단주의적 사회에서 개인은 인생을 비교적 자기주도적으로 살기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집단주의 국가로써 공동체의 힘 역시 강했기 때문에 과거에는 개인이 공동체에 의지할 수 있었는데, 다양한 사회적 변화로 인해 현재 공동체가 축소됨에 따라 개인을 지탱해주던 지지기반이 사라지게 된 것이 일본과 한국의 은둔형 외톨이 문제의 부상의 원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반면 개인주의적 사회인 서양에서는 은둔형 외톨이 문제가 양상을 달리 하여 홈리스 문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처럼 특수한 사회적 구조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는 은둔형 외톨이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나, 이들을 다시 사회로 돌려보낼 수 있는 지원책들은 굉장히 미비한 상태입니다. 지원책은 없고, 사회적 특성에 따라 은둔형 외톨이들은 계속 증가하여 17년과 20년 사이 3년 간 이들의 수는 7만 8000명 가량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도토리 클럽은 은둔 장기화 문제의 1차 원인으로 사회적 역량 부족으로 인해 좌절감을 느낀 경험의 누적 때문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활동기의 은둔형외톨이들에게 이러한 사회적 역량을 길러 나갈 적절한 동기의 제공이 부족하다는 것이 이들이 겪는 은둔 장기화 문제의 2차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도토리클럽은 활동기의 은둔형 외톨이들이 은둔의 장기화 문제를 겪고 있는 데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지지기반의 부재'에 있다고 보았습니다.

Taking Action

| 실천

도토리 클럽은 은둔형 외톨이들이 지지기반을 형성할 수 있도록 소속감을 형성하는 일자리를 제공하려 합니다.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자연스럽게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일자리 BM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일자리가 단순 반복 업무가 안되도록 생산적인 일자리를 찾았고 그 과정에서 제빵이라는 분야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단순 빵이 아닌 건강빵을 제빵하도록 하여 건강이라는 가치를 전달해주는 상품이자 본인 스스로도 건강 가치를 깨달을 수 있는 생산적인 상품을 제빵하도록 하려 합니다.

도토리 클럽의 비즈니스 모델은 저당 건강빵 E 커머스 플랫폼입니다. 당뇨 질환을 앓고 있어 저당 식품을 찾는 소비자 중 베이커리 식품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플랫폼입니다. 판매 상품은 통밀 샌드위치, 통밀/야채 파운드, 저당 도넛을 시작으로 하며, 이후 제품을 다양화할 것입니다. 본 비즈니스 모델은 자체 브랜드 E 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판매될 것입니다. 본 비즈니스 모델 운영을 위해 공유주방과 파트너십을 맺어 공유주방을 임대하여 도토리 클럽이 모집한 은둔형 외톨이들이 도토리 클럽이 전달하는 건강빵 레시피에 따라 건강빵을 제빵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도토리클럽이 하는 일은 건강빵 메뉴 및 레시피 개발 및 플랫폼 운영, 은둔형 외톨이들의 네트워킹 형성을 위한 워크숍 운영 등 입니다. 도토리 클럽이 은둔형 외톨이 연계 지원기관으로부터 은둔형 외톨이들을 모집 및 고용하여 건강빵 제빵이라는 일거리를 제공할 것이며, 은둔형 외톨이는 건강빵 제빵 및 업무 이외 활동 참여를 통한 지지기반 형성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도토리 클럽은 당뇨병 환자 각 유형에 적합한 건강한 베이커리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마음 편히 식사 대용으로써, 혹은 간식 대용으로써 빵을 섭취할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 및 판매할 것입니다.

Enabling Progress
| 변화

도토리 클럽은 은둔형 외톨이들이 지지기반을 형성할 수 있도록 소속감을 형성하는 일자리를 제공하려 합니다.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자연스럽게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일자리 BM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일자리가 단순 반복 업무가 안되도록 생산적인 일자리를 찾았고 그 과정에서 제빵이라는 분야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단순 빵이 아닌 건강빵을 제빵하도록 하여 건강이라는 가치를 전달해주는 상품이자 본인 스스로도 건강 가치를 깨달을 수 있는 생산적인 상품을 제빵하도록 하려 합니다.

도토리 클럽의 비즈니스 모델은 저당 건강빵 E 커머스 플랫폼입니다. 당뇨 질환을 앓고 있어 저당 식품을 찾는 소비자 중 베이커리 식품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플랫폼입니다. 판매 상품은 통밀 샌드위치, 통밀/야채 파운드, 저당 도넛을 시작으로 하며, 이후 제품을 다양화할 것입니다. 본 비즈니스 모델은 자체 브랜드 E 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판매될 것입니다. 본 비즈니스 모델 운영을 위해 공유주방과 파트너십을 맺어 공유주방을 임대하여 도토리 클럽이 모집한 은둔형 외톨이들이 도토리 클럽이 전달하는 건강빵 레시피에 따라 건강빵을 제빵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도토리클럽이 하는 일은 건강빵 메뉴 및 레시피 개발 및 플랫폼 운영, 은둔형 외톨이들의 네트워킹 형성을 위한 워크숍 운영 등 입니다. 도토리 클럽이 은둔형 외톨이 연계 지원기관으로부터 은둔형 외톨이들을 모집 및 고용하여 건강빵 제빵이라는 일거리를 제공할 것이며, 은둔형 외톨이는 건강빵 제빵 및 업무 이외 활동 참여를 통한 지지기반 형성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도토리 클럽은 당뇨병 환자 각 유형에 적합한 건강한 베이커리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마음 편히 식사 대용으로써, 혹은 간식 대용으로써 빵을 섭취할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 및 판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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