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Hi, Dear | 하이디어

​Since 2020.01. ~

팀장 이초령

활동하는 팀원  문유경 채민지 이도윤 이유승 최지은

​활동했던 팀원 김민재 김다혜 윤나은 이현아 오나경 김인효 최종인 남도근 임호준 정인서 김지현 박지원

 

Mission

"____"에 늦은 나이는 없다

Vision

시니어 취미플랫폼을 통해 신중년 여가 생활의 다양성과 접근성을 증진하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창구를 제공한다.

신중년의 여가 기반의 사회참여를 촉진하여 신중년이 보다 능동적으로 삶을 가꾸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돕는다.

Contact

enactush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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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ing Possibilities

| 문제정의

하이디어는 노인의 삶을 다채롭게 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였고 이에 대한 해답을 취미에서 찾았습니다. 노인은 은퇴 후 대부분의 시간을 여가생활에 씁니다. 하지만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노인의 약 90퍼센트가 TV시청 및 라디오 청취로 여가를 보내고 있습니다. 반면 문화예술관람 및 창조적 활동의 참여 비중은 1% 내외로 저조합니다. 취미생활은 단순히 빈 시간에 무언가를 한다는 의미를 넘어 좋아하는 일을 통해 보람을 느끼고 삶의 활기를 되찾는다는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였고, 우리나라 노인의 여가생활의 단조로움과 취미의 부재에서 문제의식을 느꼈습니다. 위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하이디어는 다음과 같은 비전을 세웠습니다.

 

1. 시니어 취미 플랫폼을 통해 노인 취미 생활의 다양성과 접근성을 증진 하여 보다 풍부한 삶을 보장한다.

2. 세대 간 협업을 통해 시니어 취미플랫폼을 운영하고 노인 여가 생활의 사회적 중요성을 알린다.

Taking Action

| 실천

하이디어의 미션과 비전을 바탕으로 탄생한 사업이 바로 ‘은연’입니다. 은연의 핵심 서비스는 취미파트너가 노인 이용자의 자택을 방문하여 함께 취미키트를 만드는 취미파트너 방문서비스입니다.

먼저, 은연의 취미키트는 상품 구성, 제작 과정에서 노인의 취향과 신체적 특성을 반영하여 만들었습니다. 하이디어는 은연 사업 구상 직후부터 키트 개발을 시작했고, 원예힐링과 마크라매가 키트가 가장 먼저 완성되었습니다. 이 2개의 키트로 sns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하였고 이로부터 얻은 피드백을 반영하여 키트 제작에 박차를 가했습니다.다양한 키트 아이디에이션 진행 끝에 마크라메 인형 키트, 그림책 키트, 원예힐링 키트 등 총 8개의 키트를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또, 취미키트를 단순히 제작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시니어가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취미파트너 서비스를 통해서 총 23명의 신중년 '취미파트너'를 모집하여 일자리를 창출하였습니다. 신중년은 은퇴 후 자신의 인생을 가꾸며 새로운 삶의 행복을 발견하고자 하는 중년들을 말합니다. 신중년들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필수적인 영역은 바로 사회 참여입니다. 하이디어는 신중년들이 은연 사업에 키트 개발자, 혹은 취미 파트너로서 참여하며 이러한 니즈를 채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신중년은 노인세대와 청년세대 사이의 연령대로서 세대 간 교량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습니다. 하이디어는 사업에 관심이 있는 신중년과의 컨택을 위해 넓은 신중년 풀을 보유한 서대문구 50+ 센터와 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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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bling Progress

| 변화

Hi, Dear는 마크라메, 소품주머니, 한복천 손가방, 원예힐링, 스텐실, 트로트 런치패드, 금속부조 그리고 북메이킹 키트까지 총 8개의 키트를 개발해 시니어들이 키트를 즐기는 과정에서 우울증과 치매를 예방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 에너지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지난 1년 간 은연은 노인 복지센터, 그리고 지역 노인복지관에 키트를 판매함은 물론, 10월에는 노인의 달을 맞아 45개의 취미 키트를 복지관에 선물하였으며, 12월에는 취미 키트 약 100개를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지역복지관에 기부하며 해당 목표를 이루고자 했습니다.

Hi, Dear는 시니어와 효과적으로 교감하고 취미 생활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는 신중년의 human asset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8번의 파트너 교육과정을 진행하며 시니어취미파트너 방문서비스를 준비하고,  시니어취미파트너를 활발히 파견했습니다. 서대문 50플러스 센터를 통해 세 번의 원데이 클래스를, 북가좌노인복지센터에서 두 번의 클래스를 진행하였고, 10명의 취미파트너가 마크라메 키트, 금속 부조 키트 그리고 스텐실 키트를 통해 시니어 취미생활의 조력자로 작용하며 시니어의 다채로운 생활을 보장했습니다.

 

하이디어는 시니어 취미 플랫폼 은연을 운영하며 획득한 인사이트를 통해

시니어의 다채로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더욱 가열차게 고민하고, 행동으로써 실현할 것입니다.